당신의 하루가 막막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때 대처법 (Go away from us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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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바꾼 일상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가능한 집안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필자도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며 몇 달간 집안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스타일의 생활이 처음에는 답답하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실내 생활은 저를 더욱 깊은 무기력에 빠뜨렸습니다. 일이 손에 안 잡히며, ‘어차피 코로나에 걸리면 아무것도 못할 텐데’ 라는 비관적인 생각을 하며 하루를 살았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막막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때 대처법 (Go away from us Corona 19)

환기

이대로 무기력한 생활을 계속하면 스스로를 주체 못할듯 했습니다. 그래서 책 / 영상을 통해 도움을 찾았습니다. 시도한 방법으로

  • 아침 일찍 일어나기
  • 이불 정리하기
  • 명상

입니다.

1번째 아침형 인간으로 일찍 일어나(6AM) 하루를 길게 사용하려 했지만.. 더 피곤하였습니다.

2번째 이불 정리하기는 Admiral William H. McRaven 님이 말씀한 방법이었습니다. ‘if you want to change the world make your bed’ 매일 이불을 정리하였지만.. 무기력은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막막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때 대처법 (Go away from us Corona 19)

3번째, 명상. 혹시 명상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은 저에게 알려주실 수 있나요..? 숨을 편하게 마시고 내뱉는 법과 생각을 없애는 법에 대해 명상을 해봤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지금부터 코끼리를 생각하지마세요.’라고 말하면 코끼리가 생각나는 것처럼..

나만의 방법

위 모든 방법을 해봤지만 저랑은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안한 저만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막막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때 대처법 (Go away from us Corona 19)

“나의 하루는 잠들기 직전에 시작된다.”

입니다. 위 방법은 ‘무의식’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사람은 잠에 들면 ‘나도 모르게 생각을 정리한다.’ 합니다. 그래서 잠들기 10분 전에 내일 할 일에 대해 정리하며 정리한 내용을 머리 위에 두고 잠을 청합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내일 일어남과 동시에 빠른 시작이 가능합니다. 이미 잠을 자면서 생각이 정리되었기 때문에 주체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혹시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하지 않나요? 저도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잠자기 전 습관적으로 폰을 봤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이 잠을 잘 경우 아침에 깨자마자 스마트폰을 찾는 무의미한 일상이 반복됩니다.

만약 당신의 하루가 무료하다면 꼭 시도해 보세요. 잠자기 전 내일 할 일 정리하고 잠들어 보는건 어떤가요? 당신의 하루가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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